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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분실일괄신고 서비스 어떻게 하는가?

모험으로 사는세상인생 2019. 8. 20. 00:51

신용카드 분실일괄신고 서비스 어떻게 하는가?


오늘은 지갑분실시 가장 크게 염려되는게 신용카드 불법사용일껀데요 예전에는 모든 카드사에 전화를 다해서 정지했던 기억있는데요 최근 신용카드 분실일괄신고 서비스가 있다고 해서 한번 알아보았습니다.


신용카드 분실일관신고 서비스

분실한 신용카드의 금융회사중 한곳의 분실신고센터신고를 통해 타 금융회사의 분실카드로 함께신고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신용카드 분실 일괄신고 서비스 대상 카드는 본인 명의 신용, 체크카드 및 가족카드 신청됩니다.  단, 법인카드 제외된다고 합니다.




신용카드사 8개사에서 이용할수 있으며, 신한카드, 삼성카드, 국민카드, 현대카드, 비씨카드, 롯데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에서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또한 은행권에서 신청가능합니다. 기업은행, 농협은행, 수협은행, 제일은행, 시티뱅크, 제주은행, 대구은행, 광주은행, 전북은행, 경남은행, 부산은행, 카카오뱅크, K뱅크에서도 이용가능합니다.

향후 증권사, 저축은행, 우체국, 신협등도 참여하게된다고 합니다.



신용카드 분실 신고절차는(본인 명의의 신용 및 체크 카드 분실)한 경우라면 분실카드사중 한곳에 신고를 접수하시면됩니다.

국내외 어디서든 신고가능하며, 365일 24시간 상시 응대 가능하다고 합니다.


분실신고를 하면 신고 접수시점부터 60일 전후에 발생한 부정사용피해를 카드사가 보상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신용카드 분실 일괄신고 서비스 이용 시에는 몇 가지 유의해야 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가장중요한 분실신고 혜제를 위해서는 각 각 카드사로 전화하셔야 해제해야된다고 합니다. 또한 분실한 모든 카드를 신고한 경우 공과금 자동이체 설정한 카드까지 사용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신용카드 분실일괄신고 서비스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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